꼬리와 가슴에 푸른 빛을 가진 실잠자리
오래 한 곳에서 살다보면 사는 곳이 몸에 배는가 보다. 실잠자리는 푸른 물이 꼬리와 가슴에 배었다. 투명하고 맑은 것으로 보아 오래 전에 밴 […]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
현대무용을 하는 사람들의 자유로운 공연인 SOS 함께 나누기에서 춤의 시간을 함께 했다. 그렇다고 나도 함께 춤을 춘 것은 아니었다. 나는 그들의 춤을 […]
오뉴월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장미 화이트 크리스마스이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쉽지 않다. 딱 맞춰 눈이 내려야 가능하다. 게다가 여름이 막 시작되는 시기에는 아직 멀리 있다. 그렇지만 그렇지도 […]
카톡이 곧 문자는 아니지 않나
코레일 사이트에 들어가 기차표 예매를 하려다가 편리하게 좀 이용하려고 핸드폰 인증을 하게 되었다.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면 인증 번호를 문자로 보내주고 그걸 입력하면 […]
노란 옷을 입은 여자의 아름다움을 담은 장미
독일 장미 골드 파사데(Goldfassade)이다. 독일어 파사데는 외관이나 외양을 뜻한다. 그런데 파사데는 여성형 명사여서 그 외관이나 외양은 여자의 것이 된다. 노란 옷을 입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