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2월 12일2023년 02월 1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세 가지의 체온 베트남의 다낭에 가서 3일을 지냈다. 2월 7일에 도착했고, 2월 9일이 그곳에서의 마지막날이었다. 지내는 3일 동안 매일 스파에 갔다. 스파는 온천이 아니다. 여자들에게서 […]
2023년 01월 08일2023년 01월 0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자판으로 쓰는 글 원래 글이란 붓으로든 펜으로든 쓰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자판을 쳐서 글을 쓰는 시대이다. 붓과 펜으로 쓸 때는 내 안의 것이 붓과 펜을 […]
2022년 12월 11일2022년 12월 1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글자들의 짝짓기 버릇처럼 읽으면 지산엄 리화사라고 읽혔다. 무슨 소리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렇게 읽으면 안되는 것이었다. 위아래로 오르락내리막하며 읽어야 했다. 지리 산엄 화사라고 읽혔다. […]
2022년 12월 07일2022년 12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스마트폰 가게와 백두산 장군보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참 신기한 세상이다. 스마트폰이라는 첨단 기기와 그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백두산 장군보살이 공존한다. 백두산 장군보살이 어디 구석에 […]
2022년 11월 12일2022년 11월 1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나무의 키 나무들이 키를 맞추어 자라진 않는다. 하지만 사람들의 취향이 가지런한 것을 좋아하면 나무들도 사람들의 취향에 맞추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가끔 우리는 자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