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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소설의 세상

2024년 07월 22일2024년 07월 22일글의 세상, 소설의 세상

10년전 오늘 만났던 소설가 안성호

알고 지내는 시인은 많지만 알고 지내는 소설가는 그리 많지 않다. 문학쪽의 내 취향이 시쪽으로 현저하게 기울어져 있다는 얘기도 된다. 그래도 소설가와의 인연이 […]

2022년 07월 09일2022년 07월 09일글의 세상, 소설의 세상

안성호의 소설 『달수들』이 불러온 환상

2015년 오늘은 서교동에서 사람들을 만났다. 소설가 안성호의 소설 『달수들』이 출간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자리였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진 않았다. 사람 하나에 손가락 […]

밀로라드 파비치의 소설 『바람의 안쪽』 김동원 옮김
2016년 02월 06일2023년 05월 27일글의 세상, 소설의 세상

밀로라드 파비치의 소설 『바람의 안쪽』

내 인생의 첫책을 펴냈다. 글은 많이 썼으나 온전히 내 이름을 걸고 책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밀로라드 파비치의 소설 『바람의 안쪽』이 그 […]

2015년 07월 09일2023년 07월 10일글의 세상, 소설의 세상

안성호 소설 『달수들』 출판 기념 소모임

소설가 안성호는 책나왔다고 출판 기념회하는 것은 이제는 좀 촌스러운 것 같다며 그냥 아는 사람 몇이 모여 술이나 마시자고 했다. 그래서 안성호 소설 […]

2015년 06월 27일2020년 06월 08일소설의 세상

안성호 장편 소설 『달수들』, 오직 그 표지에 대하여 —안성호 장편 소설 『달수들』

1. 소설의 온라인 서점 입고 전안성호의 소설 『달수들』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안면이 많은 소설가여서 한권 사보려고 했으나 온라인 서점에 들어오질 않았다. 그러다 […]

2015년 03월 10일2020년 07월 16일소설의 세상

남과 여, 죽음과 부활

남자는 며칠째 죽어 있었다. 아니, 며칠째가 아닌지도 모른다. 한달여의 시간이 흐른 것도 같다. 며칠째라고 생각한 것은 죽음의 기간이 너무 길게 연장되고 있는 […]

2014년 03월 07일2022년 04월 12일소설의 세상

상처와 사랑 사이에, 우리는 서 있다 – 서성란 장편 소설 『풍년식당 레시피』

서성란의 장편 소설『풍년식당 레시피』이다.거실로 들어온 햇볕이책을 궁금해 하는 것 같아잠시 햇볕에게 책을 내주었다.햇볕은 겨울 냉기를 걷고봄의 온기가 완연하다.소설도 눈소식으로 시작하지만끝에선 봄을 예감한다.햇볕이 […]

2013년 10월 10일2020년 08월 08일글의 세상, 소설의 세상

소설가 안성호의 선물

일요일의 오전 시간을 컴퓨터 고치는 일에 모두 보냈다. 한동안 쳐박아두고 쓰지 않던 컴퓨터였다. 아이맥이 한 대 생긴 뒤로 모든 작업은 새로 생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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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자 읽는 고양이2026년 06월 03일
  • 무당벌레의 이름2026년 06월 02일

최근 댓글

  1.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2.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3.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4.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6.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7.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8.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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