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6일2026년 06월 06일컴퓨터 갖고 놀기 카톡이 곧 문자는 아니지 않나 코레일 사이트에 들어가 기차표 예매를 하려다가 편리하게 좀 이용하려고 핸드폰 인증을 하게 되었다.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면 인증 번호를 문자로 보내주고 그걸 입력하면 […]
2026년 06월 06일2026년 06월 06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화살표 2 우리는 종종 방향을 잃는다. 젊을 때 옳게 가졌던 방향도 나이 먹으면서 슬그머니 버린다. 모두가 함께 사는 좋은 세상보다는 내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지 […]
2026년 06월 05일2026년 06월 0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윈드 서핑 2 누구도 바람을 손에 잡을 순 없다. 그러나 윈드 서핑은 바람의 옆구리를 잡고 물위를 미끄러져 다니는 것이다. 바람은 손에 잡을 수 없어도 바람의 […]
2026년 06월 04일2026년 06월 04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장미 이야기 노란 옷을 입은 여자의 아름다움을 담은 장미 독일 장미 골드 파사데(Goldfassade)이다. 독일어 파사데는 외관이나 외양을 뜻한다. 그런데 파사데는 여성형 명사여서 그 외관이나 외양은 여자의 것이 된다. 노란 옷을 입은 […]
2026년 06월 03일2026년 06월 03일고양이, 사진 그리고 이야기 글자 읽는 고양이 설마 내가 좋아하는 로열 캐닌꺼네 하면서 들여다 보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고양이 사료는 로열 캐닌으로 주고 있다. 그런데 이번 달에는 사료가 떨어져서 […]
2026년 06월 01일2026년 06월 0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운명을 바꾸어간 소리 한때 테이프에선 영어를 가르쳐주겠다며 소리가 테이프를 뛰쳐나와 누군가의 귀를 채워주었다. 어떤 테이프에선 튀어나온 소리가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다. 그러나 소리는 버림받았다. 버림받은 소리들은 […]
2026년 05월 31일2026년 05월 3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풍납동의 한강 통로 풍납동의 한강 통로는 항상 실제 인원보다 세 배나 많은 인원이 드나들었다. 가령 누군가 혼자 드나들 때면 좌우로 똑같은 사람이 나란히 서서 그 […]
2026년 05월 30일2026년 05월 30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장미 이야기 장미로 뒤덮인 행성의 꿈 북아일랜드 장미 레드 플래닛이다. 레드 플래닛이니 붉은 행성이 된다. 원래 붉은 행성이라고 하면 화성을 가리킨다. 붉게 보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을 얻었다. 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