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바꾸어간 소리
한때 테이프에선 영어를 가르쳐주겠다며 소리가 테이프를 뛰쳐나와 누군가의 귀를 채워주었다. 어떤 테이프에선 튀어나온 소리가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다. 그러나 소리는 버림받았다. 버림받은 소리들은 […]
장미로 뒤덮인 행성의 꿈
북아일랜드 장미 레드 플래닛이다. 레드 플래닛이니 붉은 행성이 된다. 원래 붉은 행성이라고 하면 화성을 가리킨다. 붉게 보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을 얻었다. 화성 […]
그레이스 켈리가 된 장미
때로 한 여자가 가진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건너가 장미가 된다. 프랑스 장미 프린세스 드 모나코(Princesse de Monaco)가 그렇다. 장미의 이름은 모나코의 왕비를 뜻하지만 […]
차이코프스키의 백조가 된 프랑스 장미
장미가 누군가에게 헌정될 때가 있다. 프랑스 장미 차이코프스키는 그 이름으로 이 장미가 차이코프스키에게 헌정된 것임을 알려준다. 그렇다고 헌정된 장미가 연상시키는 것이 차이코프스키는 […]
장미의 폐해
장미를 들고온 남자에 반해서 결혼한 여자가 있었다. 결혼은 고생이 되었고, 또 후회가 되었다. 남자가 장미를 들고 오더라도 남자까지 봐야하는데 여자는 장미만 보았다. […]
삶의 호흡이 되어준 아름다운 과거에 보내는 헌사 – 안두순 교수의 에세이집 『바닥에서 올려다본 하늘』을 읽고
삶의 호흡이 되어준 아름다운 과거에 보내는 헌사 – 안두순 교수의 에세이집 『바닥에서 올려다본 하늘』을 읽고 1. 에세이집 『바닥에서 올려다본 하늘』의 저자인 안두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