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카테고리:] 사람과 사람

2024년 12월 18일2024년 12월 21일사람과 사람

윤석열 탄핵의 순간, 17년전에 예비된 다시 만난 민주주의 세계

윤석열 탄핵의 그 순간 <다시 만난 세계>가 여의도에 울려 퍼졌다. 나는 제목밖에 모르지만 젊은 사람들은 모두 함께 그 노래를 불렀다. 그동안 내가 […]

2024년 12월 17일2024년 12월 21일사람과 사람

17년전 이미 우리에게 온 새로운 민주주의 세계

내게 민주주의란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비장하게 부르던 이름이었다. 그러나 젊은 세대가 더이상 그렇지 않다고 한다. 그들은 자신들 세대가 새롭게 쓴 민주주의를 […]

2024년 12월 16일2024년 12월 21일사람과 사람

캔디처럼 달콤한 윤석열 탄핵 집회

윤석열 탄핵 집회에 나가 사람들 한가운데 앉아 보았다. 앉아 있다 보니 어떤 노래의 전주가 나온다. 나는 모르는 노래이다. 그러나 전주가 흘러나온 것만으로 […]

2024년 12월 15일2024년 12월 19일사람과 사람

다시 만난 세계, 이 시대의 민주주의

윤석열 탄핵 집회에서 에스파의 <위플래쉬>와 <수퍼노바>를 들었다.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는 자주 나왔다. 노래가 나오면 젊은 세대가 무대 아래로 나와 춤을 추었다. […]

2024년 12월 14일2024년 12월 14일사람과 사람

시민의 두 시간

윤석열은 두 시간 동안 반헌법적 비상계엄 선포를 통해 정권 유지를 위한 불법적 내란을 획책하지만 이 땅의 국민은 그 두 시간 동안 윤석열 […]

2024년 12월 12일2024년 12월 14일사람과 사람

윤석열 탄핵 집회에 가는 시민들

여의대로의 횡단보도이다. 여의도역에 내려 윤석열 탄핵 집회에 가는 시민들은 아무리 마음이 급해도 빨간 불에 이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는다. 파란 불이 켜져야 비로소 […]

2024년 12월 11일2024년 12월 14일사람과 사람

노도가 된 시민들

여의도에서 열리는 윤석열 탄핵 집회에 가면 항상 집회의 맨 뒤쪽에 서 있곤 했다. 그러면 참가 시민들이 집회 장소에 자리를 잡으면서 맨 앞쪽의 […]

2024년 12월 10일2024년 12월 13일사람과 사람

시민들이 몸으로 쓰는 『촛불이 온다』

이 땅 한국에선 작가 한강이 『소년이 온다』를 써 군사 독재가 남긴 5.18의 상흔을 보듬고, 윤석열 탄핵 집회에선 시민들이 『촛불이 온다』를 직접 몸으로 […]

2024년 12월 10일2024년 12월 13일사람과 사람

태양보다 위대한 윤석열 탄핵 집회의 시민들

여의도공원의 광장은 넓고 크다. 이 넓은 광장을 사람으로 모두 채우긴 매우 어렵다. 저녁해는 그 빛으로 이 광장을 빠짐없이 채운다. 그러나 빛은 가득해도 […]

글 페이지 매김

1 2 … 52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오뉴월의 화이트 크리스마스2026년 06월 07일
  • 카톡이 곧 문자는 아니지 않나2026년 06월 06일
  • 화살표 22026년 06월 06일
  • 윈드 서핑 22026년 06월 05일
  • 노란 옷을 입은 여자의 아름다움을 담은 장미2026년 06월 04일
  • 글자 읽는 고양이2026년 06월 03일
  • 무당벌레의 이름2026년 06월 02일

최근 댓글

  1.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2.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3.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4.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6.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7.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8.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39) 구름 (40) 꽃 (11) 나무 (13)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4)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2)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4)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