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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28일2025년 08월 05일고양이, 사진 그리고 이야기

길끝의 고양이

길의 끝에 고양이 한 마리가 서 있다.녀석의 눈초리는 나를 노려보고 있는원망스런 눈초리이다.나는 그 이유를 알고 있다.언덕길을 내려오다날개를 다쳤는지 날지 못하고덤불 속을 푸드덕거리며 […]

2013년 07월 27일2021년 11월 2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바람과 종이 한 장

곧잘 바람이 집안으로 들어와선여름 더위를 식혀준다.찜이라도 쪄먹을 듯한 더위가 몰려올 땐반갑기 그지 없지만바람은 장난기가 심하다.들어올 땐 얼굴의 땀을 훔쳐주며여름 더위 다 몰아내줄 […]

2013년 07월 26일2021년 11월 27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길에 생긴 물웅덩이

비가 심하게 내리자도로에 물이 고여곳곳에 웅덩이다.웅덩이는 불편하다.하지만 너무 불편해 하지 마시라.웅덩이는 올려다 보던 모든 것들을그 안에 담아 내려다 보게 해준다.달도, 나무도, 모두가웅덩이 […]

2013년 07월 25일2021년 11월 27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집으로 가는 길

하루가 저문다.집으로 갈 시간이되었다는 뜻이다.하루는 항상 이맘 때쯤기운 태양을 앞세워저녁으로 걸음을 옮기며그 시간을 알린다.멀리 자전거를 타고 가는개의 주인이 있다.집으로 가는 길이지만급하게 자전거 […]

2013년 07월 24일2021년 11월 27일사람과 사람

축산 농민들의 홈플러스 앞 항의 집회

우리 동네 홈플러스 앞에서닭을 키우는 축산 농민들이 항의 집회를 가졌다.빌미를 제공한 것은 홈플러스의 냉동 닭고기 수입과 판매였다.농민들이 시위를 하기 전엔우리가 사다 먹는 […]

2013년 07월 23일2020년 09월 26일시의 나라

침수된 반지하 방에서의 상상력 – 최하연의 시 「호우」

비가 내린다. 엄청나게 내린다. 열흘넘게 이어지고 있다. 이럴 때 살고 있는 곳이 반지하 방이면 마음이 심란해진다. 반지하 방엔 심한 호우 끝에 물이 […]

2013년 07월 22일2021년 11월 27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초록 물고기

앙상하게 뼈만 남은 물고기 한마리,여전히 시퍼렇게 살아바람 속을 헤엄치고 있었다.초록 물고기였다.

2013년 07월 21일2021년 11월 2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꽃과 나비의 진한 애정 행각

너 말야,지금 알사탕을 물고 있는 거니?그럼 너, 알사탕 물고나비나 벌하고 키스하는 거였어?요것들 상당히 진하게 노네. — 나비야, 나, 이제 다 알어.니가 지금 […]

2013년 07월 20일2021년 11월 27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유리처럼 표면이 매끄러운 것들

유리처럼 표면이 매끄러운 것들은빛에 대한 접착력을 갖고 있다.밤이 되면 그 접착력은 더욱 높아진다.빛을 내며 환하게 빛나는 것들은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때문에 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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