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6월 29일2025년 08월 05일고양이, 사진 그리고 이야기 고양이의 회상 우리 집 고양이는 가끔 베란다에 앉아 열린 창으로 하염없이 바깥을 바라보며 멍을 때린다. 무슨 생각이 저리도 깊은 것일까. 혹시 밖을 내다보며 길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