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2일2025년 12월 12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달달해진 시집들 달달이 책을 몇 권씩 산다. 대개는 시집이다. 가끔 소설이 끼어들기도 한다. 이 달에는 전욱진, 박유빈, 백무산의 시집을 샀다.전욱진은 내가 문학 잡지에서 그의 […]
2014년 06월 16일2020년 08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이즈음 수박씨를 활용하는 우리의 자세 수박 사왔다.갑자기 문창극이에게한마디 해주고 싶어졌다. “야, 이 씨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