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6일2024년 02월 2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물의 휴식 물도 쉬어야 한다. 우리는 따뜻한 봄날이나 가을날이 쉬기에 좋은 계절인데 물은 겨울이 쉬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아직 겨울이 걷히지 않은 계곡에 물이 […]
2013년 03월 15일2021년 12월 03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봄이 오는 두 가지 방법 관악산 올라가다 보니겨울이 다 간 듯 한데도아직 산의 계곡 여기저기에 얼음이 남아있다.그러나 얼음의 밑으로는 연신 물이 흐른다.계곡의 봄은 지상으로 납짝 엎드려낮은 포복으로 […]
2012년 03월 18일2021년 12월 18일산에서 아직 겨울이 조금 남아있는 검단산 산행 3월 17일 토요일 오후의 늦은 시간에 집을 나섰다.마음은 아직 어디로 갈 것인지를 정하지 못하고 있었다.머리 속에서 미사리의 한강변과 검단산, 남한산성 등등이 뒤섞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