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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방충망의 빗방울

2024년 07월 02일2024년 07월 02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비의 설치예술

비가 쏟아졌다. 항상 그렇듯이 그때마다 비는 방충망을 화판 삼아 설치 예술에 나서는 것을 잊지 않는다. 빗방울을 촘촘히 거는 것만으로 충분히 예술이 된다는 […]

2023년 07월 26일2023년 07월 2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구름의 종족

비가 오는 날이면 매번 비가 방충망에 빗방울을 걸어놓고 간다. 구름엔 눈물을 보석삼아 흘리는 종족이 살고 있음이 분명하다.

2022년 06월 30일2022년 06월 30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비의 발끝

지금 막 도착한 누군가의 발끝처럼 비가 온다. 언제나 발끝만 보이고 발끝을 본 반가움으로 맞으려 하면 그 뒤로는 아무 것도 보이질 않는다. 발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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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단의 초롱꽃2026년 06월 10일
  • 꼬리와 가슴에 푸른 빛을 가진 실잠자리2026년 06월 09일
  •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202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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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드 서핑 22026년 06월 05일

최근 댓글

  1.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2.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3.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4.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5.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6.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8.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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