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0일2026년 02월 20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오이와 게맛살의 소풍 오이와 게맛살이 모여 있었다. 김밥나라로 놀러갈 것이라 했다. 김밥나라에 가서 당근과 깻잎, 데친 시금치와 부친 계란을 만나고 찰진 밥과 함께 똘똘 뭉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