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카테고리:]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2024년 01월 21일2024년 01월 2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나무의 자세

나무는 약간 삐딱하게 서 있었다. 누구도 자세가 불량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2024년 01월 20일2024년 01월 2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길과 나무

길은 길의 한가운데 서 있는 나무를 그냥 두는 법이 없다. 대개는 나무를 밀어버린다. 속도에 방해가 된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후미진 강원도의 길을 […]

2024년 01월 19일2024년 01월 1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눈공룡

눈사람이 아니라 눈공룡을 보았다. 공룡이라고 불러주기 민망할 정도로 작았다. 그래도 공룡으로 대접해 주려고 스노우사우루스라고 불러주었다.

2024년 01월 18일2024년 01월 1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핸드폰과 컴퓨터의 시간대

핸드폰으로만 보면 2005년은 단순히 20년전의 세상이 아니다. 그 시절의 핸드폰은 이제는 20년전이면 아득한 구석기 시대라고 알려준다. 입고 먹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큰 […]

2024년 01월 17일2024년 01월 1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햇볕과 놀기

햇볕이 좋은 날엔 바깥에 나가 잠시 햇볕과 노는 것이 좋다. 노는 것이 별다른 것은 아니다. 그냥 햇볕이 잘드는 골목을 골라 걷기만 하면 […]

2024년 01월 16일2024년 01월 1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나무의 세월

운길산의 수종사란 절에는 우람한 은행나무가 있다. 아마도 뿌리에 가까울수록 오랜 세월을 견뎌냈을 것이며 가지끝은 근래의 세월을 살고 있을 것이다. 봄에 나오는 새로운 […]

2024년 01월 15일2024년 01월 14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고드름의 일침

오대산 상원사, 처마끝으로 고드름 하나가 길다. 아무래도 곧 지상으로 떨어지며 일침을 놓을 것 같다. 그다지 소용은 없다. 지상은 언제나 일침을 산산조각 낸다.

2024년 01월 14일2024년 01월 2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겨울의 휴식

시든다는 것은 몸의 힘을 빼고 가장 편한 자세로 늘어지는 것이다. 봄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은 그렇게 보내는 겨울의 휴식 때문인지도 모른다.

2024년 01월 13일2024년 01월 1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시간이 잠자는 골동품 가게

골동품 가게 아저씨가 말했다. 어느 날부터 시간이 이상해 졌어요. 시간이 가질 않아요. 자고 일어나면 다시 어제의 저녁이 되어 있어요. 나는 그 이유를 […]

글 페이지 매김

< 1 … 23 24 25 … 127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자전거의 낭만2026년 05월 04일
  •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2026년 05월 03일
  • 산의 매복2026년 05월 02일
  • 남한산성2026년 05월 01일
  • 고양이와 택배2026년 04월 30일
  • 이팝나무 꽃2026년 04월 29일
  • 계단2026년 04월 28일

최근 댓글

  1.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6-3의 KDW2026년 04월 27일

    상당히 매력적인 나라더군요. 앞으로 자주 가보게 될 것 같습니다.

  2.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6-3의 나무2026년 04월 27일

    흥미진진하게 대만 여행기를 봤습니다. 덕분에 저도 대만에 갔다 온 느낌입니다.

  3. 바람고기의 마법의 KDW2026년 03월 12일

    다음에는 꼭 당첨되기를 바랍니다. ^^

  4. 바람고기의 마법의 나무2026년 03월 12일

    아미타불... 저는 저 말에 나오는 나무라는 말이 좋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뜻과 다르지만, 지향하려고 합니다. 문지, 따님에게 아무거나 좋은 소식을 전해…

  5. Photo 2025의 KDW2025년 12월 28일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라 딸이 집에 왔는데 셋이 고양이를 가운데 두고 고양이 이야기 하며 많이 웃었습니다.

  6. Photo 2025의 이재은2025년 12월 28일

    12달의 이야기에 완전 공감하며 스르륵 보내 봅니다.^^

  7. Photo 2025의 KDW2025년 12월 28일

    나무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고양이 사진을 유난히 많이 찍은 듯요. 다행이 카메라 앞에서 잘 포즈를 취해 줍니다.

  8. Photo 2025의 나무2025년 12월 27일

    반려동물의 눈을 보면 참 맑아요. 아이의 눈처럼요. 아마도 세파에 유혹 당하지 않고 생각이 깨끗해서 그런가 봅니다. 묘선생들은 견공들과 달리 몸짓이…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38) 구름 (40) 꽃 (11) 나무 (13)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3)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1)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3)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