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인공공감의 마법 거울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자주 살펴보는 편이다. 시대의 주된 조류에 대한 관심이 그 계기이다. 그렇지만 그렇게 자주 이용하지는 않고 있다. 내 입장에선 필요를 많이 […]
바다가 겪는 의문의 1패
사람들은 바다가 잘 보이는 곳에 집을 짓는다. 바다가 보이면 집이 더 비싸다. 집값을 올려주고도 바다는 돈 한푼 받지 못한다. 바다나 어지럽히지 않으면 […]
이 고도가 그 고도인가
오픈 소스 프로그램 중에 고도 엔진이라고 있다. 게임 개발에 사용된다. 이름 때문에 볼 때마다 사무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생각난다. 도대체 기다리는 그 […]
옥수수의 머리 염색
머리 염색에 관해선 어느 미용실도 옥수수를 넘볼 수가 없다. 머리라고 했지만 사실은 수염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볼 때마다 수염이 아니라 머리라고 해야 […]
벌개미취의 이름
벌개미취는 한국에서만 나는 꽃으로 알려져 있다. 영어명은 Korean Daisy이다. 이름의 벌은 나비와 벌의 벌이 아니라 벌판의 벌이다. 정말 벌판에서 자주 만난다. 개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