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리와 폭염의 여름날 By Kim Dong Won2025년 07월 26일2025년 07월 2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Photo by Kim Dong Won2016년 7월 26일 서울 천호동에서 원추리가 말했다. 혀를 내두를 정도로 더운 날씨야. 괜한 소리가 아니었다. 원추리가 내두른 혀가 길게 바깥으로 삐져나와 있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