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28일2025년 08월 05일고양이, 사진 그리고 이야기 족의 향취 아, 이 저항할 수 없는 족의 향취여.취향 참 독특하다 싶다가도 하긴, 뭐, 생각해보면 우리도 어렸을 때 손가락 좀 빨기는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