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04일2025년 03월 04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눈의 세상 어지럽게 뒤엉킨 나뭇가지가 아름답게 보이긴 어렵다. 하지만 눈이 내리면 얘기가 달라진다. 눈은 그 윤곽은 선명하게 드러내며 이 어지러운 삶이 아름답지 않냐고 묻는 […]
2022년 12월 18일2022년 12월 18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눈내린 숲 나무들이 눈을 뒤집어쓴 숲에 갔다. 잎을 날리는 것으로 가을을 보냈던 나무들이 머리맡으로 눈을 날리며 다시 가을을 즐기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