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6일2026년 02월 1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드디어 이름을 찾은 흰죽지 사는 곳에서 한강이 그리 멀지 않다. 가끔 걸어서 한강까지 간다. 사는 곳은 천호동이지만 암사동이 길을 맞대고 있다. 길을 건너 암사동을 가로지르고 한강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