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8일2026년 07월 1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파이드 패드 스키머라는 이름의 잠자리 두물머리를 걷다 생전 처음보는 잠자리를 봤다. 처음에는 나비인 줄 알았다. 날개의 문양이 상당히 독특했다. 새로산 예쁜 치마를 입고 나와 너무 기쁜 나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