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8월 19일2023년 08월 1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편리의 맛 한 때 음식은 시장에서 재료를 사다가 집에서 해먹는 것이었고 해먹는 데는 많은 정성과 시간이 들어갔다. 한편으로 음식은 해먹는 귀찮을 때면 밖에 나가 […]
2023년 08월 12일2023년 08월 1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호사스런 어떤 아침 국과 반찬이 있는 아침상을 차렸다. 그렇다고 아침을 했다고 하기는 민망하다. 밥은 흰쌀밥이다. 원 플러스 원 행사를 하길레 잽싸게 사둔 것이다. 포장의 윗부분을 […]
2023년 08월 10일2023년 08월 10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흩어진 가족 천호동 집의 방정리를 마쳤다. 한쪽으로는 책꽂이 세 개가 나란히 서 있고 또 한쪽으로는 책상 위에 놓인 컴퓨터와 함께 온갖 컴퓨터 장비들이 자리한 […]
2023년 08월 09일2023년 08월 0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책장 정리 천호동 집의 책장을 정리했다. 책꽂이 세 개가 벽에 나란히 서기는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원래는 벽을 달리하여 두 개와 하나로 나뉘어져 있었다. […]
2023년 08월 06일2023년 08월 0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방의 이동 딸이 독립을 했다. 그녀는 지하철 5호선의 동쪽 끝부분에 있는 천호동에 살고 있고 나는 이 노선의 서쪽 종착역인 방화에 살고 있는데 딸은 5호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