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KTX와 풍경
어느 날, 난생처음 KTX를 탔었다. 멀리 부산까지 간 것은 아니었다. 대전까지 타고 갔다 왔다.언젠가 비행기를 타본 적이 있다. 해외로 가는 비행기가 아니었다. […]
밤늦은 시간의 지하철
밤늦은 시간의 지하철은 참 좋다. 누우면 침대칸이 된다. 넓은 좌석을 독차지할 수는 없지만 구석진 곳의 작은 자리는 독점을 해도 사람들이 눈을 감아준다. […]
파도로 굳어진 바위
태안의 바닷가에 갔다가 바위를 보았다. 바위도 파도의 일종이 아닌가 싶었다. 다만 길고 오래 굳어있는 파도이다. 때로 그렇게 파도가 절정의 순간에 움직임을 멈추고 […]
금연 문구
도쿄 신주쿠의 길거리에서 금연 문구를 보았다. 무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의 4개 국어로 길거리에서 담배피지 말라고 하고 있었다. 그래도 담배피는 사람은 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