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잎의 사랑 고백 By Kim Dong Won2025년 08월 13일2025년 08월 14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Photo by Kim Dong Won2016년 8월 13일 경기도 팔당의 두물머리 세미원에서 연잎에게 고백받았다. 두 눈을 똥그랗게 뜨고 힘을 빳빳하게 세운 눈초리로 내게 얼굴을 하트로 내밀며 사랑한다고 했다. 눈에 힘줘도 귀여울 수 있었다. 냉큼 받아주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