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01일2025년 11월 0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가로등이 밝힌 밤의 단풍 낮에는 평범한 느티나무 단풍이었으나 밤이 깊어지고 가로등이 그 어둠 속에서 환하게 빛을 밝히면 머리맡에 뿌려 놓은 반짝이는 별들이 되었다.
2021년 12월 27일2021년 12월 27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Photo 2021 코로나 방역으로 집에 갇혀 보낸 느낌이 지배를 했던 한해였다. 친구들의 아이들이 결혼한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가보질 못했다. 계좌로 축의금만 보냈다. 사람들 만나는 것이 […]
2020년 12월 25일2020년 12월 28일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Photo 2020 2020년엔 당뇨약과 고혈압약을 먹기 시작했다. 하지만 약이 몸에 맞질 않아 많은 고생을 했다. 일단 잘 걷질 못했다. 100보 정도만 걸어도 머리가 어지러워지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