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26일2025년 08월 2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동강변의 돌멩이 시골에서 태어났고 20여년을 시골에서 자랐다. 어릴 때는 시골살면서 볼게 하나도 없는 것이 시골이라고 생각했었다. 도시를 살다 찾아간 고향은 강변을 거닐며 자갈만 구경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