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10일2025년 09월 10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눈부신 아침 우리의 삶이 어떠하든 날 좋은 날이면 모두에게 똑같이 눈부신 아침이 주어진다.
2024년 08월 28일2024년 08월 2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우리 동네와 아침 우리 동네이다. 하지만 내가 본 것은 우리 동네라기 보다 우리 동네를 찾아온 구름 한점 없는 맑고 쨍한 아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