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01일2025년 09월 0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달빛을 보며 하늘에 반달이 떠 있다. 서울은 밤에도 어딜가나 훤하다. 달빛 때문은 아니다. 서울은 달이 뜨거나 말거나 밤이 되어도 어둡질 않다. 하지만 환한 대낮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