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2일2026년 01월 02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눈의 파도 처마밑의 문앞으로 눈이 하얀 파도처럼 밀려와 있을 때가 있다. 파도는 밀려왔다 곧바로 걸음을 거두어 가지만 눈의 파도는 밀려와선 눌러앉는다. 바다를 너무 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