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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배

2022년 08월 09일2022년 08월 09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배의 꼬리

배가 들어온다.하얗고 긴 꼬리를 가졌다.서 있을 때는 슬그머리 꼬리를 배밑으로 말아 넣는다.

2022년 06월 13일2022년 06월 1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아파트와 배, 그리고 갈매기

인천의 월곶포구를 걷다 아파트와 배, 갈매기를 보았다. 아파트는 지상에 붙박혀 움직이지 못한다. 배는 지금 뻘에 발목이 잡혀 있다. 둘 모두 꼼작할 수 […]

2014년 09월 24일2020년 08월 02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비진도에서 나오는 배

때로 배는그냥 배가 아니다.가령 이 배는통영에서 비진도를 거쳐매물도를 갔다 오는 배이다.가고 싶었으나 못간 섬들이다.배는 때로 다니는 섬의또다른 이름이기도 하다.배는 섬의 추억을 가득 […]

2011년 09월 08일2021년 12월 23일서울에서

암사시장과 한강 산책

간만에 암사시장과 한강으로 산책을 나갔다.전어철이 돌아왔다는 것이저녁 산책으로 그녀와 나를 이끌어낸 계기가 되었다.가는 길에 암사시장에 들르면분명 전어회를 파는 곳이 있을 듯 했기 […]

2007년 05월 31일2022년 03월 10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뻘과 배, 그 두 마음

뻘은 배의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배는 하루 종일 뻘의 품에 묶여있다.제 무게로 지긋이 뻘에 몸을 묻고하루 종일 뻘에서 노닥거린다.무료하지만 그러나 품안에 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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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2.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3.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4.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5.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6.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8.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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