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21일2025년 09월 2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버스 막차의 뿌듯함 만나면 좋은 사람들과 종로3가에서 술을 마셨다. 원래 이곳에서 늦게까지 술마시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나 싶었다. 우리도 3차까지 가면서 늦은 시간의 술자리에 우리의 머릿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