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7일2025년 12월 17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순천만의 뻘배 순천만의 뻘에선 사람이 배를 밀고 간다. 뻘배라고 부른다. 배라고 하지만 길쭉한 한 장의 널판지에 가깝다. 그러나 발이 푹푹 빠지는 뻘에선 우리가 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