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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원추리

2025년 07월 26일2025년 07월 2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원추리와 폭염의 여름날

원추리가 말했다. 혀를 내두를 정도로 더운 날씨야. 괜한 소리가 아니었다. 원추리가 내두른 혀가 길게 바깥으로 삐져나와 있었다.

2022년 07월 07일2022년 07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원추리가 데리고 온 여름

한강변을 걷다 원추리를 만났다.말 한마디 건넨다.네가 이 여름을 데리고 온 거지?꼭 네가 필 때 여름이 함께 와 있더라.아마 산길이었다면 나리꽃에게 같은 말로 […]

2013년 07월 12일2021년 11월 2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원추리와 나리꽃

원추리가 피는 계절이다.이때쯤 나리꽃도 함께 핀다.사실 아는 사람에게 두 꽃은 확연하게 다르다.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이흘낏 주고 지나치는 시선에는다 그 꽃이 그 꽃 같다.둘이 […]

2010년 07월 19일2022년 04월 10일산에서

양평의 청계산을 오르다

양평의 청계산으로 향하게 된 것은 순전히 구름 때문이었다. 하늘 높이 구름이 부풀어 오르면 사람의 마음도 부풀어 오르고, 그러면 부푼 마음을 집안에 묶어두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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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1.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2.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3.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4.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5.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6.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8.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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