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19일2025년 08월 1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자갈밭에서의 사랑 맹세 호랑나비 두 마리가 사랑을 나눈다. 서울 홍제천의 자갈밭이다. 꽃밭이 사랑에 어울릴 것 같지만 자갈밭이 더욱 사랑에 어울린다.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