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7일2026년 07월 16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백일홍의 춤 백일홍이 말했다. 사실 나는 꽃이 아니라 꽃의 춤이야. 줄기를 보니 그 말이 충분히 수긍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