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2일2020년 08월 09일산에서 오래간만의 검단산 산행 한동안 여행과는 인연을 끊고 지냈다.예전에는 새벽같이 혼자 길을 나서멀리 설악산이나 오대산에 다녀오곤 했었는데그런 기억은 이제 아득해져 버렸다.누군가 길 떠나면서 불러주면그제서야 이게 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