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05일2025년 09월 05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용암과 현무암의 사랑 한라산의 등산로에선 돌들이 까맣다. 붉게 끓다가 지상으로 나와 식어버린 돌들이다. 현무암의 등산로에서 우리들의 들끓던 마음 속 사랑은 용암이 되고 그 뜨거운 사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