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1일2023년 11월 21일이소선합창단 기억의 체온이 실린 노래 – 이소선합창단의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참사 미수습자 가족과 함께 하는 고함 예배 공연 이소선합창단은 2023년 11월 20일 월요일, 용산의 대통령집무실 앞 도로에서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참사 미수습자 가족과 함께 하는 고함 예배에 함께 했다. 스텔라데이지호는 2017년 […]
2023년 11월 20일2023년 11월 1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남향집의 겨울 햇볕 남향의 집에선 겨울이 오면 햇볕이 거실 깊숙이 들어온다. 여름에는 집안은 얼씬도 안하고 거의 바깥에서 논다. 여름에 덥다고 햇볕 욕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
2023년 11월 19일2023년 11월 1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나무의 잎 나무야,네가 갖고 있던 그 많던 잎들은다 어떻게 했어? 나무가 말해주었다. 그건 사실 내 것이 아니라땅의 것이야.땅에게서 잠시 빌린 거지.그래서 땅에게 다시 돌려주었어.
2023년 11월 17일2023년 11월 17일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몸이 말해준 우리의 시대 – 무용 공연 <<아! 몰라 Overlook-Overwatch>> ● 무용 공연 <<아! 몰라 Overlook-Overwatch>>를 보았다. 현대 무용은 추상화 만큼이나 어렵다. 이번 무용도 예외가 아니었다. ● 제목은 이중적이다. Overlook은 못보고 지나치는 […]
2023년 11월 16일2023년 11월 1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구름 이불 지구는 구름 이불을 덮고 잠에 드는 것일까. 그러면 맑은 날은 덮을 이불 한채가 없는 날이겠구나. 가을하고 겨울에는 많이 춥겠다.
2023년 11월 15일2023년 11월 12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발밑을 밝히는 낙엽 혹시 발밑을 밝혀 주려 낙엽이 지는 것은 아닐까. 내려다 보는 발밑에서 가을이 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