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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계곡

2013년 03월 17일2021년 12월 03일산에서

서울대에서 올라가 사당역으로 내려온 관악산

서울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산들이가까이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산하면 역시 내 고향 강원도이긴 하지만강원도의 산은 마음먹고 길을 나서야하루 […]

2011년 07월 17일2022년 04월 12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구름과 계곡

하늘에 구름 한점 떠 있다.시선을 들어 구름 곁으로 올려보낸다.눈이 시원해진다. 계곡을 내려오던 물이걸음을 급하게 내딛는 가파른 경사면에서잠시 하얗게 구름으로 걸린다.산을 내려온 사람들이잠시 […]

2009년 04월 14일2022년 01월 26일산에서

강화의 고려산에서 보낸 봄날의 하루

강화의 고려산이 이제 많이 알려졌나 보다.아니면 거의 항상 평일날 그 산을 찾았던 관계로주말에 그 산이 누리고 있었던 명성을북적대는 인파로 확인할 기회가 없었는지도 […]

2009년 04월 09일2020년 08월 09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계곡의 저녁 노래

겨울은 춥고 추우면 입이 얼어붙는다.봄이 오면 얼었던 입이 풀리고,그럼 가장 먼저 재잘대며 봄을 노래하는 것은 계곡의 물이다.팔당의 예봉산을 내려오다몸을 아래쪽으로 잡아당기던 완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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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 옷을 입은 여자의 아름다움을 담은 장미2026년 06월 04일
  • 글자 읽는 고양이2026년 06월 03일
  • 무당벌레의 이름2026년 06월 02일

최근 댓글

  1.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2.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3.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4.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6.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7.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8.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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