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1일2025년 11월 2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몸안의 북극성 멀리 남산타워가 보인다. 처음 걸어보는 이태원의 낯선 골목이다. 어디가 어딘지 알 수가 없다. 밤의 어둠은 더더욱 방향을 가늠하기 어렵게 만든다. 그때 만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