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2026년 01월 08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찻길의 좌우 우리는 찻길을 좌우로 나누어 다녔다. 좌우로 나누어 가고 오는 방향을 엄격히 지켰지만 우리는 언제 반대 방향으로 옮겨탈지 알 수가 없었으며 때문에 길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