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9일2026년 01월 19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한계절의 두 기억 얼음의 두께를 보았다. 아무리 두꺼워도 날이 따뜻해지면 주저없이 버리는 두께이다. 봄이 되면 버릴 그 두께 속엔 일렁이던 물의 기억이 응고되어 있다. 두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