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09일2025년 09월 0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고향의 물길 고향에서 살았던 시간의 두 배 넘는 세월을 서울에서 살았다. 서울은 끊임없이 바뀐다. 도시만 그런 것은 아니다. 자연은 변함이 없을 것 같지만 고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