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7월 27일2021년 11월 2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바람과 종이 한 장 곧잘 바람이 집안으로 들어와선여름 더위를 식혀준다.찜이라도 쪄먹을 듯한 더위가 몰려올 땐반갑기 그지 없지만바람은 장난기가 심하다.들어올 땐 얼굴의 땀을 훔쳐주며여름 더위 다 몰아내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