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7월 29일2021년 11월 27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물과 돌 물속의 돌 하나,바깥으로 내놓은 머리가 하얗게 말랐다.같은 돌인데마른 몸의 색과 젖은 몸의 색이확연히 다르다.물은 속이 훤히 비치도록 투명하다.투명은 아무 것도 건드리지 않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