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2일2026년 03월 12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바람고기의 마법 물고기는 얇게 편 쇳조각을 몸으로 가졌다. 형상은 물고기였지만 물을 살지 않고 허공을 살았다. 물이 아니라 바람 속을 살고 있으니 바람고기라고 했다. 바람고기가 […]
2023년 12월 05일2023년 12월 0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종소리 플랑크톤 물고기는 납짝해졌다. 허공에는 먹을 것이 많지 않아 몸을 불리기 어렵다. 바람 속을 헤엄쳐 종을 울리고 종소리를 플랑크톤처럼 받아먹으며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