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7일2026년 03월 07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배추의 흔적 두물머리 강변의 밭에서 배추의 흔적을 만났다. 알차게 채웠던 속은 우리에게 내주고 겨우 밑동에 붙은 겉잎만 남았지만 그 잎을 펼쳐 춤을 춘다. 김장으로 […]
2014년 11월 22일2020년 07월 30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김장철의 배추와 무 배추는 정말 이상한 녀석이다.김장철이 되면 꼭 그맘 때쯤 집에 나타나소금을 온몸에 끼얹고그 소금이 녹은 물에서 해수욕을 즐긴다.뭐 그렇게 하면 그동안 속을 채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