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13일2025년 07월 1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봉숭아의 사랑 봉숭아꽃은 특별한 꽃이다. 손톱을 물들여 색을 옮기고 그곳에서 색만으로 다시 꽃을 피운다. 손톱은 다시 피는 봉숭아꽃의 작은 꽃밭이 된다. 손톱을 잘라 낼 […]
2025년 06월 30일2025년 06월 30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봉숭아의 색 봉숭아는 물들여서 손톱의 색이 된다. 아무 때나 물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봉숭아가 피어야 피로소 가능하다. 때문에 봉숭아의 색을 얻으려면 꽃이 필 […]
2007년 11월 18일2022년 02월 27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집나간 봉숭아 내가 녀석을 압니다.녀석은 원래 우리 집 2층의 화분에 살던빛깔 고운 봉숭아가 잉태한 아이였습니다.2층 화분의 봉숭아는 꽃만 피우는 게 아니라그렇게 매년 씨앗을 잉태합니다.그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