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2일2026년 01월 18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빈 가지의 겨울 나무 아래서 가지들이 수없이 얽힌 나무를 올려다 본다. 겨울마다 나무들은 잎을 비우고 가지만 남긴다. 우리는 대체로 빈가지에서 상실을 본다. 둘이 키우는 사랑도 저 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