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1일2026년 02월 1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자물쇠를 걸었던 사랑의 맹세 허공에 온통 연인들의 마음이었고 마음엔 자물쇠가 걸려 있었다. 사랑이란 널 내 마음 속에 가두고 문을 영원히 잠가놓고 싶다는 구속의 욕망 같은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