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7월 28일2025년 08월 05일고양이, 사진 그리고 이야기 길끝의 고양이 길의 끝에 고양이 한 마리가 서 있다.녀석의 눈초리는 나를 노려보고 있는원망스런 눈초리이다.나는 그 이유를 알고 있다.언덕길을 내려오다날개를 다쳤는지 날지 못하고덤불 속을 푸드덕거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