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6월 08일2025년 06월 08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장미의 사랑 8 장미의 붉은 꽃잎은 풀어내도 풀어내도 끊이지 않을 듯 싶었다. 우리의 사랑도 그랬다. 영원히 그 뜨거움이 식지 않을 듯 보였다. 처음에는 그랬다. 장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