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05일2024년 06월 0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광화문과 종로의 술집 순례 광화문과 종로에서 술을 마셨다. 시작된 술이 낮술이어서 문연 술집을 찾는 것이 쉽지가 않았다. 대개의 술집이 오후 4시나 5시는 되어야 문을 열었다. 인터넷을 […]